WEBZINE

Home > WEBZINE > WEBZINE

WEBZINE

[RBW Webzine] Vol.72 ‘글로벌 신인’ 원어스, 美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1위 등극

작성자
RBW
작성일
2019-01-21 21:06
조회
614


RBW WEBZINE




RainbowbridgeWorld




RBW, Inc                                                                                                    Jan . 2019 / RBW 72








‘글로벌 신인’ 원어스, 美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1위 등극

신인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해외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새로운 글로벌 아이돌의 탄생을 알렸다.
원어스는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로 미국, 호주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원어스의 앨범은 캐나다,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총 5개국 차트에서도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부터 뜨거운 해외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원어스의 데뷔곡 '발키리(Valkyrie)'는 아이튠즈 K팝 송 차트에서도 독일에서 1위, 영국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총 7개국 차트에서도 TOP10에 진입하며 데뷔부터 남다른 저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원어스는 신인 그룹임에도 데뷔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외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며 특급 신인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을 끌고 있다. 데뷔 앨범 'LIGHT US'는 지난 10일 기준 국내 음반 판매 사이트 신나라 레코드 일간 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원어스는 첫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로 원어스가 새롭게 만들어갈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시작부터 성공적이었다. 데뷔와 동시에 해외가 먼저 원어스를 알아봤다. 원어스의 데뷔 앨범과 타이틀곡은 아이튠즈 등 해외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가는 길에 시동을 건 것.
가수는 제목을 따라간다고 했다. '밝히리'라는 의미 또한 가지고 있는 데뷔곡 이름처럼 원어스는 찬란한 앞길을 스스로 환히 밝히고 있다. 시작부터 뜨거운 원어스. 떡잎부터 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원어스가 '발키리'로 써내려 갈 성공 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RBW,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베트남·중국 예능 콘텐츠 제작 성료

RBW가 한국공항공사와 손을 잡고 지역공항활성화를 위해 진행했던 영상콘텐츠 제작사업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약 40만뷰 조회수와 좋아요 500만개, 중국에서는 약 1,330만뷰 조회수를 기록하며 작년에 진행되었던 동일한 사업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일궈냈다.
이 사업은 지역공항에 기반한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외 현지에서 파급력이 있는 인플루언서를 활용, 공사 산하 4개 공항을 통해 한국을 여행하는 영상을 제작해 현지 TV와 SNS 등에 송출되었다.
이번 영상 홍보 마케팅은 공사에서 항공-관광 활성화를 위해 2년 연속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베트남 현지 마케팅에 이어 올해는 사드여파 이후 급감한 한-중 항공노선 수요 회복을 위해 중국지역까지 사업을 확대 시행했다.
영상 콘텐츠는 ‘한국을 통한 재충전 여행’이라는 뜻을 담은 ‘리셋비아코리아(R’set via Korea)’라는 타이틀 하에, 서울의 대표공항인 김포공항과 함께 충청도ㆍ전라도ㆍ강원도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인 청주, 무안, 양양공항을 중국과 베트남의 젊은 여행객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최근에는 아이즈의 '새살', 마마무의 '너나 해' 등을 작곡해 화제를 모았으며 올 하반기 그룹 원어스(ONEUS)와 밴드 원위(ONEWE)의 데뷔를 준비 중이다.






브로맨스 이찬동, ‘광화문 연가’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

‘광화문 연가’에서 젊은 명우 역을 맡은 이찬동은 뛰어난 가창력과 수려한 외모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단번에 뮤지컬계가 주목하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그가 맡은 ‘젊은 명우’ 역은 죽기 전의 명우가 과거를 회상하면서 등장하는 인물로, 격변의 시기였던 1980년대를 살아간다. 첫사랑이었던 '수아'와의 만남부터 알콩달콩한 연애, 데모로 인한 위기, 입대 등 1막을 대부분 이끌어간다. 20대의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은 물론,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한 소심함과 이로 인한 괴로움까지 폭넓은 감정 연기도 선보여야 하는 비중 있는 역할이다.
첫 뮤지컬 데뷔 작품에 1막의 대부분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큰 역할임에도 신인다운 패기로 활약 중이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세월을 넘어 사랑 받는 이영훈 작곡가의 불후의 명곡들로 만들어진 주크박스 뮤지컬로 지난 시즌에 이어 전 세대를 아우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죽음까지 단 1분을 앞둔 '명우'와 '월하'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이야기는 관객들을 아련한 추억 속으로 안내하고 있다. ‘싱어롱 뮤지컬’, '국민 뮤지컬'이라는 별칭을 얻은 <광화문 연가>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와 관객들과 함께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광화문 연가>는 쉬지 않고 대대적인 지방 공연 투어에 돌입한다. 25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부산, 대전, 이천에서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선사한다.






트로피 또 추가…2018 대세 증명한 마마무

마마무는 명실상부 2018년 대세 걸그룹이다. 마마무라서 가능했던 앨범 프로젝트인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통해 한 해의 사계절을 음악으로 담았다. 봄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여름 '레드 문(Red Moon)', 가을 '블루스(BLUE;S)'까지 연달아 앨범을 발매했다. 전 앨범의 타이틀곡을 음원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
'별이 빛나는 밤'은 발표하자마자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발표 당시 보이그룹들이 독주하던 차트를 당당히 뚫으며 걸그룹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따라부르기 쉬운 가사로 롱런에도 성공했다. 8개월 여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으며 가온차트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마마무는 데뷔 직후부터 음원 깡패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믿고 듣는 마마무, '믿듣맘무'라는 수식어를 넘어 설명조차 필요 없는 '역시맘무'로 자리 잡았다. 데뷔곡 'Mr. 애매모호'부터 '피아노맨'·'음오아예'·'넌 is 뭔들'·'데칼코마니'·'나로 말할 것 같으면'·'별이 빛나는 밤에'·'너나 해'·'윈드 플라워(Wind Flower)'까지 9연속 히트에 성공했다. 마마무에게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 트로피를 안긴 '별이 빛나는 밤에'의 경우 음악방송에서만 9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음원 강자의 활약에 수상의 영광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2015년 신인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호명됐다.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펼친 2018년에는 무려 6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여기에 2019년 첫 트로피인 골든디스크어워즈 음원 본상과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2019년도에도 ‘믿듣맘무’ 수식어를 지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것이 목표라는 마마무의 활약이 계속해서 기대된다.





dabcec2e-d2d7-4008-8738-297b2f0c7055.png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20길 7 B1
T. 82-2-517-5748
E. gjkim@rbbridge.com
H. http://www.rbbrid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