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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Webzine] Vol.76 "美 명문 미시간대 MBA 학생들 RBW에 K-POP 체험연구단 파견"

작성자
RBW
작성일
2019-04-08 17:18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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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Inc                                                                                                    Apr. 2019 / RBW 76






美 명문 미시간대 MBA 학생들 RBW에 K-POP 체험연구단 파견

미국 미시간대학교 명문 MBA 프로그램이 지난 18일부터 7주동안 알비더블유(이하 ’RBW’)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교수진과 경영진의 지도하에 컨설팅을 하는 경험을 쌓는 MAP 액션 프로그램으로 RBW와 함께 K-POP 아티스트 교육 프로그램의 미국 진출을 연구한다.

이를 위해 MBA 학생 팀은 2주간 RBW를 방문하여 직접 체험 프로그램(이하 ‘드림위더스,’ Dream Withus)을 경험하고 미국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기초조사 및 전략수립을 하여 그 결과를 4월 말에 RBW 경영진에게 보고하게 된다.

RBW와 미시간대의 공동 연구를 주관하고 있는 미시간대 안현수 석좌교수는 “이번에 100 여개의 프로젝트 중 RBW의 K-Pop 프로젝트의 경쟁률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프로젝트만큼이나 경쟁률이 높았다. 이는 K-Pop 과 K-Beauty 같은 한국 문화의 경제적 가능성을 미래에 가장 민감한 MBA 학생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증거이다”라고 전했다.

RBW에서 운영하고 있는 드림위더스(Dream Withus)는 전 세계 K-POP을 사랑하고 꿈꾸는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RBW에서 자체 개발한 새로운 방식의 글로벌 아티스트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세계 각국의 K-POP 팬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미시간 MBA 팀은 전반적인 회사 소개부터 시작하여 이사진과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인터뷰뿐만 아니라 보컬, 댄스, 녹음 레슨 트레이닝을 직접 체험하고 또한, RBW 소속 연습생 및 ‘드림위더스’ 참가자들을 참관하여 한국의 연습생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몸소 파악했다. 이를 MBA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접목시켜 RBW가 실행 가능한 전략 및 세부적인 계획들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RBW 김진우 대표는 “글로벌 인재들과 직접 프로젝트를 하면서 K-pop을 알리고, 성장 전략 수립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 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2019년에도 마마무 천하… 가요계 강타한 ‘고고베베’



마마무는 컴백 이후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가요계 대표 음원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마마무는 활동 3주차에도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음원강자 포진 속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마마무는 차트 10위권 내 이름을 올린 유일한 아이돌 그룹이란 점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마마무는 ‘화이트 윈드’로 초동 판매량 약 3만8600장을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음반강자’란 수식어도 함께 얻었다. 또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챔피언’,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방송에서 무려 7번이나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마마무는 해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마마무는 아이튠즈 종합앨범차트 11개국 1위는 물론 K팝 싱글차트 21개국 톱5에 진입하는 등 해외차트까지 점령했다. 또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2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특히 ‘고고베베’는 미국에서만 150만건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이는 전보다 396% 증가한 수치여서 놀라움을 안겼다. 미국 빌보드의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K팝 칼럼 코너를 통해 “마마무가 ‘고고베베’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이로써 마마무는 2014년 6월 발표한 데뷔곡 ‘Mr.애매모호’에 이어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까지 10연속 흥행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마마무만의 확실한 색깔을 구축했다.

짧지만 강렬했던 활동을 마친 마마무는 오는 19일부터 3일간 열리는 단독콘서트 ‘2019 마마무 콘서트 포시즌 F/W(2019 MAMAMOO CONCERT 4 Season F/W)‘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BW, 카카오M과 함께 베트남 현지 공개 오디션 진행

지난 22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제8회 국제 경제·금융 컨퍼런스(IEFC)’ 행사의 일환으로, 마마무 소속사 RBW, 아이유 등 유명 아티스트와 레이블을 보유한 카카오M과 공동 주최한 ‘오프라인 오디션 인 하노이2019’가 진행되었다.

1차 서류심사에만 1200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려들어 열기를 확인시켰던 이번 오디션은 2차 온라인 영상 심사를 거쳐 마지막 3차에는 100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노래와 댄스의 기량을 한껏 선보였다. 그 중, 미국과 영국의 팝송, 베트남 노래인 V팝으로 심사를 받는 참가자들도 있었지만 또렷한 한국어 발음으로 K팝을 부르고 K팝 특유의 절도 있는 동작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들이 K팝에 얼마나 빠져 있는지 알 수 있던 현장이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송준호 RBW 소속 프로듀서는 “여러나라에서 오디션을 해봤고 베트남도 이번이 두번째인데 불과 1~2년 전과 비교해도 수준이 크게 높아졌다”며 “과거에는 베트남 노래와 고전춤을 오디션에서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K팝, 팝송 등 장르가 다양해졌고 비트박스, 비보잉 등 개인기를 준비해온 친구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심사위원인 김성훈 RBW베트남 지사장은 “1차적으로 빨리 데뷔할 만한 사람을 보려고 했는데 그 기준에 적합한 사람들 2~3명 외에 장래성이 있어 보이는 가능성 있는 사람들도 여럿 있었다”며 “기대 이상의 수확”이라고 이번 오디션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15명이 RBW 베트남지사의 연습생이 되기 위한 최종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들 중 카메라 테스트 등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사람은 RBW 베트남지사의 연습생으로 발탁된다. 이후 한국과 베트남에서 K팝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실력을 끌어올린 뒤 베트남에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KCON 2019 JAPAN' 라인업 공개… 원어스·원위도 함께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2019 JAPAN’의 아티스트 라인업에 원어스와 원위가 공개되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에 올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햇수로 8년째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이다. Mnet의 노하우가 반영된 화려한 K-POP 콘서트를 비롯, 드라마, 뷰티, 패션, 음식 등 한국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해외 팬들에게 선보인다. 2018년까지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82만 3천 명의 누적 관람객이 ‘KCON’을 찾았다.

지난 1월, 타이틀곡 ‘발키리’로 데뷔하여 전세계의 이목을 모은 차세대 K팝 유망주 보이그룹 원어스는 일본 정식 데뷔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KCON JAPAN’에서 보고싶은 아티스트로 다수 언급되며 일본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어스의 형제그룹으로 알려진 보이밴드 원위는 정식 데뷔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KCON 무대에 초청되어 한국과 일본을 병행하며 다양한 공연 및 프로모션을 통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원어스와 원위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KCON 2019 JAPAN’의 다양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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