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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Webzine] Vol.67 "40주년까지 함께하자"…'데뷔 4주년' 마마무의 성장스토리

작성자
RBW
작성일
2019-01-15 14:46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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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Inc                                                                                                    Jun . 2018 / RBW 67







"40주년까지 함께하자"…'데뷔 4주년' 마마무의 성장스토리

그룹 마마무가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마마무는 2014년 6월 19일 KBS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Mr.애매모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꿰차며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특히, 한 편의 뮤지컬을 떠올리게 할 만큼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은 마마무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대중성 있는 음악은 성별, 연령을 아우르는 고른 팬층을 보유하며 대중성을 갖추는데 성공, 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나갔다.

데뷔 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마마무는 슈퍼루키에서 이제는 걸그룹이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 1순위로 꼽히고 있다.

마마무는 “4주년을 함께 한 지금 우리 네 명이어서 너무 좋았고, 마마무를 믿고 사랑해준 무무들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좋았다. 앞으로 40주년이 될 때까지 무무들과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2018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여름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힙합 레이블 ‘All Right Music(올라잇 뮤직)’ 1주년 하우스파티 개최

RBW의 힙합레이블 ‘All Right Music(올라잇뮤직)’이 1주년을 맞아 이태원라운지 N BOAT(엔보트) 에서 하우스파티를 개최했다.

올라잇뮤직은 쇼미더머니4 우승자 출신인 베이식을 비롯해 빅트레이, 비오, 마블제이 등으로 구성된 실력파 크루이다.

이번 행사에서 베이식이 직접 올라잇뮤직을 런칭했고, 이후 실력파 랩퍼들과 셀럽들의 공연이 더해진 행사였다.

베이식은 빅트레이, 비오, 마블제이등의 영입과 더불어 임상혁 대표와의 음악활동을 계기로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올라잇뮤직(AllRightMusic : 임상혁 대표)의 이번 1주년 기념파티는 베이식의 그간 행보와 올드스쿨 힙합의 정석 빅트레이, 그리고 차세대 블랙 R&B를 이끌어갈 B.O를 대중에게 소개시켜주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더불어 다양한 셀럽들이 Allright music 1주년 house party를 축하하기 위해, SNS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ARM(AllRightMusic)은 6월 2일 하우스파티를 진행했다.






잇따른 연예기획사 투자유치

인기그룹 '마마무'의 소속사로 기업공개를 추진 중인 레인보우브릿지월드(RBW)는 지난해 최대 9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 유치에 나섰다.

기존 투자자였던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포스코기술투자를 비롯해 SL인베스트먼트 등이 자금을 댔다.

2014년 KTB네트워크에 이어 이듬해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포스코기술투자를 비롯해 KTB네트워크, NHN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70억원을 조달한 지 2년도 안돼 추가 유치에 성공한 것은 IPO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RBW는 지난해 하반기 미래에셋대우와 상장 주관사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기업공개에 뛰어들었다.

벤처캐피탈들은 RBW가 매니지먼트 이외에도 독창적인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인 아티스트 육성에 나서고 있고, 베트남과 중국, 일본 등 해외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콘텐츠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3대 기획사로 성공을 거뒀던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 등 이후 이어진 판타지오나 RBW 등에 대한 투자에서 볼 수 있듯 기업공개 기대가 벤처캐피탈의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며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으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해 다양한 연예기획사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히든싱어’ 우승자 진주 “양국 잇는 다리 역할하고파”

한국외대에서 베트남어를 전공하던 여대생이 한순간 베트남의 SNS 스타로 떠올랐다. 베트남이란 나라가 좋았고 베트남어를 공부하기 위해 현지 곡을 커버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올렸을 뿐. 그런데 그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기회가 됐고, 베트남판 ‘히든싱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의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진주(JinJu)다.

진주는 최근 걸그룹 마마무가 소속된 RBW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 데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이 아닌 베트남에서다. 베트남 SNS 스타로 떠오른 진주는 베트남판 ‘히든싱어’를 시작으로 베트남 현지 방송국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실력을 입증받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남자 가수 제이솔(J-SOL)과 함께 부른 결승곡이 현지 음원차트 ZING 6위에 오르기도. 우리나라로 따지면 멜론과 같은 현지 최대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진주는 베트남인이 사랑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베트남판 ‘히든싱어’ 우승 이후 각종 매체의 헤드라인에 ‘진주’라는 이름이 실렸고, 현지 방송국에서 섭외도 물밀 듯이 쏟아졌다.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부른 곡이 현지에서 엄청난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베트남 현지의 주요 행사에도 초청될 만큼 스타가 되었다.

현재 진주는 소속사 RBW의 든든한 지원을 받아 앨범을 준비 중이며 한국과 베트남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 또 베트남 현지에서 음악 프로그램뿐 아니라 여행, 푸드,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쉼 없는 활동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고 있다

진주는 인터뷰를 통해 문화 교류의 전령사를 넘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가수가 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7월 초 베트남과 한국에서 데뷔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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