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은 2009년 데뷔하여 2세대 걸그룹 황금기를 이끈 주역이자, 2010년대를 대표하는 K-POP 그룹이다. 데뷔 1년 만에 ‘Magic’과 ‘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메이저 반열에 올랐고, 2011년 ‘Shy Boy’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특히 파워풀한 퍼포먼스부터 상큼한 복고까지 다양한 컨셉을 완벽히 소화하며, 오늘날 ‘올라운더 그룹’이라고 불리는 모델의 시초가 되었다.
이로부터 15년이 지난 지금, 시크릿은 ‘전효성(Jun Hyo Seong)’, ‘징거(ZINGER)’를 주축으로 새로운 멤버 ‘예빈(YEBIN)’을 영입하며 3인조로 새롭게 개편한다.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시크릿의 굳건함과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려는 과감한 행보다.
앞으로 시크릿은 ‘기적을 일궈낸 실력파 그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다채로운 매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 앞에 새롭게 도약할 모습이 기대되는 그룹이다.































